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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정동원 성덕 인증 "드라마 같이 하게 돼, 만나니까 부끄러워"(삽시다3)

이하나 입력 2021. 12. 0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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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정동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아침 당번인 김청이 주문한 아침 메뉴로 식사를 하던 중 박원숙은 "우리는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직업이지 않나. 같은 연예인 중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너무 귀엽고 좋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청은 "맞다. 언니 옛날부터 정동원, 정동원 그랬다"라고 박원숙의 팬심을 인증했다.

앞서 정동원과 박원숙은 2022년 공개되는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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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원숙이 정동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사선녀는 영주의 무섬마을을 방문했다.

아침 당번인 김청이 주문한 아침 메뉴로 식사를 하던 중 박원숙은 “우리는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직업이지 않나. 같은 연예인 중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너무 귀엽고 좋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청은 “맞다. 언니 옛날부터 정동원, 정동원 그랬다”라고 박원숙의 팬심을 인증했다.

박원숙은 “오디션 프로그램 나올 때부터 ‘어머 쟤 좀 봐’ 이러면서 봤다. 근데 더 어릴 때 파마머리 뽀글뽀글하게 다닐 때 영상도 다 찾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드라마를 같이 하게 됐다. 연습하고 뭐 찍느라고 두 번 만났다. ‘안아 봐도 돼?’라고 하고 안고, ‘사진 찍어도 돼?’라고 해서 사진 찍었다. 막상 그러니까 부끄럽더라”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정동원과 박원숙은 2022년 공개되는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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