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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규, "아내, 쌍둥이 임신 중 신장 눌려 수술. 요관 재이식 수술 받아" (백세누리쇼)

이정범 입력 2021. 12. 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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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누리쇼' 속 전환규의 가족사가 눈길을 끌었다.

1일 TV조선 '백세누리쇼'에는 전환규가 출연했다.

그리고 아내를 향한 전환규의 애틋한 마음.

한편, TV조선 '백세누리쇼'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신개념 건강 강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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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백세누리쇼’ 속 전환규의 가족사가 눈길을 끌었다.

1일 TV조선 ‘백세누리쇼’에는 전환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아이의 아빠 전환규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특히 어린 쌍둥이의 남다른 귀여움은 출연진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다만 걱정스러운 일도 있었다. 아내가 입원을 하게 된 것.

그는 “아내가 쌍둥이 임신 도중 신장이 눌려서 제 기능을 못한다더라”라고 말한 뒤 “아내의 신장을 몇 퍼센트라도 살리고 싶었다. 그래서 요관 재이식 수술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전환규 아내의 소식을 듣고 육아를 돕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 부모님. 그리고 아내를 향한 전환규의 애틋한 마음.

이러한 방송 내용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백세누리쇼’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신개념 건강 강연쇼다. 이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백세누리쇼’ 방송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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