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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수로 및 '오늘부터 우리는' 스태프 4명 코로나19 확진

황소영 기자 입력 2021. 12. 0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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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배우 김수로 및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스태프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촬영은 중단된 상태다.

김수로의 소속사 SM C&C 측은 1일 "김수로는 드라마 촬영에 앞서 지난 11월 2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27일, 28일 촬영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달 29일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김수로는 백신 접종 완료자로 금주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있었으며, 현재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김수로의 스태프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오늘부터 우리는' 측은 촬영에 참여한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배우 임수향, 성훈, 홍은희 등은 음성 판정을 받아 안도했다. 그런데 스태프들 중엔 무려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촬영은 전체 스톱이 된 상태. 그야말로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예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며 비상 상황이다.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배우 정우성, 고경표 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연예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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