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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측 "백신 접종 완료했는데 코로나19 확진" [공식]

김가영 입력 2021. 12. 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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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SM C&C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수로 씨는 드라마 촬영에 앞서 2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27일, 28일 촬영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했다"면서 "허나 29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수로와 접촉한 배우,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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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수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SM C&C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수로 씨는 드라마 촬영에 앞서 2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27일, 28일 촬영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했다”면서 “허나 29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로 씨는 백신 접종 완료자로 금주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있었으며, 현재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로는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에 참여했다. 김수로와 접촉한 배우,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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