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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수로 코로나19 확진

이현아 입력 2021. 12. 01. 16:51 수정 2021. 12. 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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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배우 김수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로는 최근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PCR검사를 받은 뒤 30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로는 치료를 위한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촬영이 모두 중단됐다. 김수로와 접촉한 배우들을 비롯한 제작진 등도 코로나19 반응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연예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급증으로 촬영 비상에 걸렸다. 배우 정우성, 고경표, 블랙핑크 리사 등이 코로나19 확진 비보를 전했다.

1일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123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누적환자는 45만2350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1일 확진자수가 5000명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제까지 위중증 환자수는 700명대 수준이고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병상 가동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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