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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빅완, 총격 살해 당했다..향년 19세 [Oh!llywood]

최이정 입력 2021. 12. 01. 15:34 수정 2021. 12. 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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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테디 베어'로 불렸던 래퍼 빅완이 1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뉴욕포스트가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떠오르는 위스콘신 랩 스타인 빅완이 지난 달 26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밀워키 저널 센티넬에 따르면 경찰은 빅완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지난 3월 세계 유력 음악 평론지 피치포크는 빅완을 밀워키의 주목받는 래퍼 명단에 올렸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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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겸손한 테디 베어'로 불렸던 래퍼 빅완이 1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뉴욕포스트가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떠오르는 위스콘신 랩 스타인 빅완이 지난 달 26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19세.

밀워키 저널 센티넬에 따르면 경찰은 빅완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빅완은 대략 오전 9시 5분께 총에 맞았고 당시 주택가에서는 총격전이 벌어졌다.

가족의 오랜 친구인 힐다 알라예토는 빅완이 사망 당시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자택에 머물고 있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밀워키 카운티 검시관의 소견을 토대로 그가 총격 살해 당할 당시 위층 침실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빅완의 비극적인 죽음은 그가 한창 래퍼로 성장하던 시기였기에 안타까움을 더한다. 지난 3월 세계 유력 음악 평론지 피치포크는 빅완을 밀워키의 주목받는 래퍼 명단에 올렸던 바다. 피치포크는 빅완에 대해 "그 도시에서 가장 훌륭한 래퍼로 그는 지금 가장 재미있는 랩을 하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동료들은 그의 비보에 애도의 마음을 쏟아냈고 빅완에게는 생전 느긋하고, 재미있고, 친절하고 겸손했다란 평이 뒤따랐다.

/nyc@osen.co.kr

[사진] 빅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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