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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오은영, 고교 성적표 최초 공개 "의사가 꿈" (내가 알던 내가 아냐)[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12. 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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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고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SBS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오은영은 고교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이어 오은영은 고교시절 성적표가 도착하자 "어떡하면 좋아. 잘난척하는 걸로 나오겠다"며 당황했고, 그와 함께 공개된 오은영의 고교시절 성적표는 반에서 1등은 물론 전교 1등 우월한 성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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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고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SBS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오은영은 고교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학교를 찾아가 대학교 시절부터 연애한 남편과의 추억을 곱씹는 동시에 아내인 자신에 대해 “부족한 게 많다. 그리고 미안한 것도 되게 많은데요. 잔소리를 많이 하거나 바가지를 긁는 아내는 아닌 거 같다”고 자평하며 “제가 퇴근하면 우리 남편이 기다린다. 마누라랑 이야기하면 즐겁고 좋다고 한다”고 남편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오은영은 고교시절 성적표가 도착하자 “어떡하면 좋아. 잘난척하는 걸로 나오겠다”며 당황했고, 그와 함께 공개된 오은영의 고교시절 성적표는 반에서 1등은 물론 전교 1등 우월한 성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은영의 장래희망은 본인과 부모의 바람이 3년 연속 오직 의사로 일치했다.

오은영은 의사가 꿈이었던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좀 생사를 왔다갔다 아프신 적도 있고 가족의 고통을 많이 경험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직업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사진=SBS ‘내가 알던 내가 아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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