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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은' 리사·키노→고경표·정우성·박정자 돌파감염, 연예계 비상 [ST이슈]

윤혜영 기자 입력 2021. 11. 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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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가 코로나19로 다시 비상을 맞았다.

특히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돌파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배우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정우성 역시 화이자 백신 2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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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키노, 범준, 예지원, 고경표, 정우성, 박정자 / 사진=DB, 소속사, 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가 코로나19로 다시 비상을 맞았다.

최근 연예인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돌파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다.

25일에는 그룹 펜타곤의 키노가, 27일에는 2Z의 범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키노와 범준 역시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또 27일, KBS1 새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중인 배우 예지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예지원은 '태종 이방원'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30일에는 세 명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날아들었다.

배우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에 따라 고경표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 등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정우성 역시 화이자 백신 2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6일 제42회 청룡영화상 참석했으나 당시에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원로 배우 박정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정자 역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특히 그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 출연 중이라 '빌리 엘리어트'는 선제적 조치로 이틀간의 공연을 취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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