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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아내와 나이 차이 꽤 난다" 얼마나?('리더의 연애')

입력 2021. 11. 3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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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9일 오후 케이블채널 iHQ, 드라맥스 '리더의 연애'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모델 문수인과 1세대 SNS 스타, 슈퍼 셀럽 강희재의 소개팅이 방송됐다.

이날 강희재는 소개팅 말미 문수인에게 명함을 건넸다. 이어 그 이유에 대해 "굳이 이성 관계 이런 게 아니라 좋은 사람이니까 누나, 동생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아무래도 17세 나이 차이에 부담을 느꼈던 듯.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일 때문에 자꾸 보는 관계 아니면 저렇게 한 번 방송을 통해 만나가지고는 사실 17살 나이 차이가 쉽지는 않아. 나도 아내와 나이 차이가 꽤 나는데 나이 차이가 살면 크게 뭐 없다. 그런데 처음 시작할 때는 사실 연상도 연하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울 거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한편, 김구라의 아내는 12세 연하로 알려졌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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