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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성희 "외국은 더 말라야 해 일주일 굶고 5kg 감량" 깜짝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11. 3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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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성희가 극단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말했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모델 이현이가 2년만에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이현이는 지춘희 패션쇼 메인모델이 됐고, 함께 쇼에 서는 후배 모델들과 함께 쇼 전에 식사했다. 모델 아이린은 밥을 먹으며 “원래 이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쇼 전에 이렇게 먹으면. 신인 때는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현이가 “너처럼 말랐는데도?”라고 묻자 아이린은 “신인 때는 뭔가. 더 말라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과 하나 먹었다”고 답했다. 김성희는 “난 한국에서는 진짜 잘 먹었다. 외국에서는 아예 안 먹었다”고 말했고 아이린은 “외국은 더 말라야지”라고 공감했다.

이현이는 “외국에서는 먹을 시간도 없고 같이 먹을 사람도 없었다”며 해외활동을 회상했고, 김성희는 “맞다. 일주일 굶고. 그 때 살 빼려고 프로폴리스 캔디만 빨아먹고 물만 마시고 일주일. 딱 5kg 빠진다. 그거 하고 면역력이 확 떨어졌다. 그리고 못 한다”고 극단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이현이는 “해외에서 하루에 7개씩 쇼를 한다. 먹을 시간도 없고. 그냥 굶는다. 어려서 굶는 게 가능한데 그러고 나면 몸이 망가진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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