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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관상 맞춤 성형 고백 "엄마가 절대 건들지 말라고" ('노는브로2')

입력 2021. 11. 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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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펜싱선수 구본길이 관상을 신경쓰며 성형한 사실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 2'에서는 구본길이 '본길투어' 두 번째 코스로 사주풀이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본길은 조준호가 관상에 대해 이야기하자 "지방 재배치하고 가봤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본길은 "저도 다시 가봐야한다. 코가 복코였다. 그래서 여기는 안 건드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준호가 "관상을 보고 맞춤 성형을 한거냐"고 놀라워하자 조준호는 "그렇지, 그렇지"라며 답했다.

이어 구본길은 "엄마가 절대 건들지 말라고 했다. 콧대만 건드렸다"며 "그런데 좀 아쉬운게 콧볼을 좀 줄여야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이게 돈 코다. 여기는 건드리지 않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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