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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혜수, 남다른 '청룡 여신'[지형준의 Behind]

지형준 입력 2021. 11. 27. 07:00 수정 2021. 11. 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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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배우 김혜수, 유연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1.11.26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역시 김혜수.

‘청룡의 여신’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혜수는 이날 ‘청룡의 남자’ 유연석과 첫 손님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회색 롱드레스로 고혹적인 관능미를 선보인 김혜수. 또 단발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 50대의 나이가 믿기질 않을 정도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OSEN=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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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청룡의 상징이자 얼굴이다. 지난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MC로 첫 테이프를 끊은 김혜수는 이후 28회째 청룡영화상과 동행하고 있다.

탁월한 진행 솜씨와 빛나는 지성, 한국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책임지는 김혜수. 꾸준한 자기 관리로 눈길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레드카펫 패션까지. 매회 ‘청룡의 여신’ 김혜수가 기대되는 이유이다./jpnews@osen.co.kr

[OSEN=민경훈, 지형준, 박준형 기자]
[OSEN=민경훈, 지형준, 최규한 기자]
[OSEN=이대선 기자] 스포츠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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