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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 "임신 후 버려졌다" 폭로글에 "책임질 부분 책임지겠다"(전문)

박수인 입력 2021. 11. 26. 16:36 수정 2022. 01. 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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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세원이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세원은 11월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17년 이혼 후 지난해 말 새로운 여성과 교제했다고 알렸다.

고세원은 "저는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이유는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재결합에 이르지 못했고 그러던 중 지난해 연말 그 여성분을 만났고 3개월 정도 교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여성분에게도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도록 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고세원 입장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고세원입니다.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는 2017년 이혼을 했습니다. 당시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이유는 재결합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자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재결합에 이르지 못했고, 그러던 중 지난해 연말 그 여성분을 만났고, 3개월 정도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분에게도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냈기에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솔직한 제 심정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로 인해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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