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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천뚱과 김장에 눈물 쏟은 이유 "쉽지 않네"

박수인 입력 2021. 11. 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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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홍현희와 천뚱이 김장 먹방쇼를 선보인다.

11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80회에는 홍현희 패밀리의 웃음과 먹성 가득한 김장 데이가 그려진다.

지난주 김장을 위해 제이쓴 부모님 밭으로 출격한 홍현희. 이날 방송에서는 대망의 김장 데이 풍경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김장을 위해 각자 장비(?) 앞에 앉은 홍현희 패밀리들은 생각보다 어려운 김장에 당황해한다.

천뚱과 매니저는 고난도 무채 썰기를 하며 떨어진 기력 회복을 위해 자꾸만 무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홍현희는 갑자기 눈물까지 쏟아내며 "김장 쉽지 않네~"를 외쳐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웃음과 눈물이 오간 끝에 완성된 김장 김치. 홍현희와 천뚱은 기다렸다는 듯 전무후무한 김장 먹방쇼를 펼친다. 기본 아이템인 수육부터 순대, 군고구마, 짜장라면에 이르기까지. 김치와 환상의 조합을 이룬 음식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홍현희와 천뚱은 남은 김장 양념이 아깝다며 '이것'을 꺼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순식간에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완성해 먹교수 이영자마저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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