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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조정중' 최정윤 "딸, 보고싶어하는 아빠 볼 수 없어"(워맨스가필요해)

박수인 입력 2021. 11. 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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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정윤이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한다.

11월 25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 예고편에서는 이혼 조정 중인 최정윤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다.

예고편 속 최정윤은 6살부터 40년 관계를 이어온 선생님과 딸을 공동육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윤은 선생님에게 "지우는 여전히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 지우가 보고싶어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게 가장 문제다"라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나 올해 10월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윤이 출연할 '워맨스가 필요해'는 오는 12월 3일 오후 9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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