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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손지창한테 혼날듯"..25인치 허리 뽐낸 '파격 노출' (종합) [Oh!쎈 이슈]

김나연 입력 2021. 11.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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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오연수가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우정 화보 촬영에 나선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연수는 "잡지에 실리진 않아도 집에 걸어놓을 만한 사진을 찍고 싶다"며 윤유선을 위한 서프라이즈 화보를 준비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부터 포토그래퍼까지 섭외한 그는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며 윤유선을 스튜디오로 이끌었다.

이후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은 흰색 셔츠로 하의실종 패션을 맞춰입고 특별한 우정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이들은 어색해 하던 것도 잠시, "사진은 정지한 걸 찍는 게 아니라 움직임의 사이를 찍는 거니까 드라마를 찍는 거라 생각해라"라는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조언에 자연스러운 우정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오연수는 과감한 패션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25인치 허리와 스커트 앞부분이 시원하게 트여있는 민소매 드레스에 재킷을 걸치고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차예련은 "언니 난리 나겠다. 이거 화보 나오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손지창씨 바로 한국 들어오시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차예련 역시 "언니 형부한테 한소리 듣는거 아니냐. 왜이렇게 옷을 벗었냐고"라고 물었고, 오연수는 "오빠는 괜찮은데 둘째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촬영이 시작되기 전 차예련은 "자켓 안 벗을거냐"고 물었고, "자켓 벗고 찍자"는 조선희의 제안에 과감하게 재킷을 벗어던지고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독보적인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한껏 뽐내며 역대급 화보를 완성시켰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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