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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돌' 권형석, 마지막 미션 앞두고 최종 탈락 "최선 다했다" [종합]

김한길 기자 입력 2021. 11. 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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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돌' 최하위 권형석이 결국 최종 탈락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10회에서는 데뷔조 최종 탈락자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포지션 쟁탈전 파트별 미션을 모두 마친 현재 최하위는 변동 없이 권형석이었고, 결국 권형석은 최종 탈락을 맞이해야 했다.

갑작스러운 탈락 발표에도 불구하고 권형석은 덤덤히 웃음을 지었고, 지원자들은 아쉬워하면서도 뜨거운 포옹과 박수, 진심 어린 인사로 그를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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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돌 권형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야생돌' 최하위 권형석이 결국 최종 탈락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10회에서는 데뷔조 최종 탈락자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원자들은 댄스 프로로 출격한 소녀시대 효연, 2PM 우영, 2NE1 출신 공민지의 심사 아래 1:1:1 댄스 포지션 배틀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최하위 15등 권형석은 댄스 포지션 배틀로 순위 반등을 노렸지만, 김지성이 1위를 하며 점수를 얻지 못했다.

이후 '야생돌' 측은 마지막 미션으로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설 수 있는 베네핏이 주어지는 스테이지 배틀을 발표하면서 단 14인만이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15인 중 1명은 탈락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갑작스러운 탈락자 발표에 지원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포지션 쟁탈전 파트별 미션을 모두 마친 현재 최하위는 변동 없이 권형석이었고, 결국 권형석은 최종 탈락을 맞이해야 했다.

갑작스러운 탈락 발표에도 불구하고 권형석은 덤덤히 웃음을 지었고, 지원자들은 아쉬워하면서도 뜨거운 포옹과 박수, 진심 어린 인사로 그를 보내줬다.

권형석은 "저 나름대로 최선의 판단과 최선의 노력을 했고, 과정이 너무 즐거웠다. 다시 후회돼서 되돌려도 또 이렇게 할 거 같아서 굳이 되돌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치해 보일 수는 있지만, 스타가 꿈이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야생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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