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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vs 김승수, 준결승서 만난다..'쿡킹' 박정현 연승 저지?(종합)

이지현 기자 입력 2021. 11. 25. 22:15 수정 2021. 11. 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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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장신영, 김승수가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준결승전에서 만난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5대 쿡킹 박정현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자 6인이 출격했다.

브라이언, 정세운, 김승수 그리고 최은경, 장신영, 김지민이 각각 예선전을 펼쳤다.

예선전 투표 결과 장신영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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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 요리왕의 탄생' 25일 방송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쿡킹' 장신영, 김승수가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준결승전에서 만난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5대 쿡킹 박정현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자 6인이 출격했다. 브라이언, 정세운, 김승수 그리고 최은경, 장신영, 김지민이 각각 예선전을 펼쳤다.

먼저 여자 도전자들이 닭고기 요리를 주제로 대결했다. 최은경은 태국 여행을 시켜 주겠다며 치킨그린카레를 만들었다. 김지민은 싱가포르 요리 시리얼닭을 메뉴로 택했고, 장신영은 치킨룰라드를 선보였다.

불꽃튀는 예선전이었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세 사람답게 화려한 요리 스킬을 엿볼 수 있었다. MC 서장훈, 유세윤은 "요리를 맛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지민부터 평가받았다. "맛있고 이색적이다"라는 호평이 나왔다. 장신영 요리는 비주얼부터 합격점이었다. "식감이 좋다", "어란이 모든 맛들을 잡아줬다"라며 셰프들이 호평했다. 쿡킹 박정현 역시 "정말 맛있었다. 은은하면서 깊이가 있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은경의 치킨카레, 망고무스 역시 극찬을 받았다. 서장훈은 "깜짝 놀랐다. 정말 현지의 맛이다. 굉장하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셰프들도 완벽한 현지의 맛이라며 실력을 인정했다.

예선전 투표 결과 장신영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장신영은 놀라며 "준비하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이렇게 올라가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 뉴스1

이어 남자 도전자들의 예선전이 펼쳐졌다. 브라이언은 포켓파히타, 닭껍질타코를 준비했다. 정세운은 레몬칠리치킨, 덮밥을 요리했다. 김승수는 "중식을 준비했다"라며 경장육사, 삼선경장계사, 토마토와 달걀을 넣은 국까지 선보였다.

이들 모두 '요섹남' 면모를 뽐냈다. 촉박한 시간에도 남다른 칼질을 자랑해 셰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브라이언은 청결, 팬 돌리는 스킬까지 인정받았다. 김승수는 달걀지단을 완벽하게 부쳐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쉴 새 없이 긴장감이 흐르는 대결이 끝나자마자 셰프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비주얼부터 전문가 못지않았고, 맛도 완벽했다. 김승수 요리는 "엄청 맛있다", "한마디로 최고"라는 등 계속해서 칭찬이 나왔다. 정세운의 요리 역시 "맛있다"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닭고기가 살짝 덜 익어서 아쉽다는 얘기도 있었다. 브라이언은 준비한만큼 완벽하게 못했다고 했지만, "촉촉하고 부드럽게 맛있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결의 결과 김승수가 승리를 가져갔다. 준결승에 진출한 그는 장신영과 맞대결을 벌인다. 과연 누가 쿡킹 박정현의 자리를 위협하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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