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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오연수, 허리사이즈 25→완벽 드레스 자태 "매일 걷는다" ('워맨스')

입력 2021. 11. 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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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오연수 몸매에 감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성수동 4인방(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민은 허리 25 사이즈를 소화한 오연수 몸매에 "어머, 연수야 너 아직 살아있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쟤 아직 날씬하다. 납작형인데 나는 동글형이다. 오연수는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 시간씩 걷는다. 나도 걷는데..."라고 한숨쉬며 거울을 바라봤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장도연은 "저도 많이 걷는 편이라 도움이 된다. 집에서 5분 거리에 한강이 있어서 생각없이 걷는다"라고 전했다.

홍진경도 "꾸준히 관리를 한다. 항상 체중계 위에 올라가서 500g~1kg 늘어나는 것 같으면 긴장 상태가 된다. 테니스도 한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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