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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장신영 "1일 1닭 요리 연습..♥남편 강경준 극찬"→준결승 진출 [종합]

정다은 입력 2021. 11. 25. 21:53 수정 2021. 11. 2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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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장신영이 준결승에 진출, 박정현과 대결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연출 박범준)에서는 장신영이 출연해 역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앞서 장신영도 주방까지 압도하는 요리실력을 각오했다.

또 장신영은 "나는 요리를 했던 사람도 아니다. 내가 한 대로 연습한대로 실수만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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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방송화면 캡쳐


[OSEN=정다은 기자] ‘쿡킹’ 장신영이 준결승에 진출, 박정현과 대결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연출 박범준)에서는 장신영이 출연해 역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앞서 장신영도 주방까지 압도하는 요리실력을 각오했다. 장신영은 서장훈의 적극적인 권유로 출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요리 연습을 너무 열심히 해 강경준이 말렸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장신영은 “나는 요리를 했던 사람도 아니다. 내가 한 대로 연습한대로 실수만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 장신영도 “오니까 더 긴장된다. 가슴이 벌떡 뛰고, 기가 눌리는 느낌”이라고 했다.

또 “일부러 쿡킹 모니터링을 안 했다. 휘말릴 것 같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강경준을 언급했다. “내가 먹어보진 않았다. 강경준씨 칭찬이 자자하더라”고 설명했다. 

[사진]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방송화면 캡쳐

다음으로 김지민이 등장했다. 그는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활동 처음으로 청심환이 먹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선 A조 명단은 최은경, 장신영, 김지민이었다. 주제는 ‘닭’이었으며 최은경은 ‘그린카레 페이스트‘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최은경은 “남편이 그린커리가 가장 맛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김지민은 싱가포르 요리에 푹 빠졌다며 “시리얼 새우가 먹고 싶었는데, 시리얼 닭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요리 과정 중 움직임을 전부 담아낸 동선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거 하나만 있으면 우승은 따 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신영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치킨룰러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그는 “1일 1닭씩 연습했다. 15마리로 연습했다. 아이 유치원 보내면 그때부터 닭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장신영은 “남편, 어머니, 윗집 이웃들에게 맛을 보여드렸다.”고 말했다. 

[사진]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방송화면 캡쳐

시간이 10분 남은 상황. 장신영의 치킨 룰라드에 모두가 감탄했다. ‘쿡킹’에서는 처음 보는 기술이라며 모두 놀라워했다. 닭가슴살로 ‘소세지’를 창조해 낸 격이었다. 레이먼킴은 “장신영씨 장난 아니다”고 평했다. 

김지민, 장신영, 최은영 순으로 요리를 끝냈다. 하지만 장신영은 뭔가를 까먹은 듯, 시간을 2분 남기도 다시 양념을 뿌리기 시작했다. 결국 종을 세 번 쳐는 상황까지 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의 ‘시리얼 닭’부터 시식이 시작됐다. “미쳤다”는 평부터 식감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MC석에서도 그라데이션 리액션이 등장했다. 

장신영의 치킨룰라드에 대한 평가도 계속됐다. 환상적인 비주얼에 감탄이 터져나왔다. 오세득 셰프는 “어란이 조화로운 맛의 비결”이라며 맛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최은경의 치킨 그린카레와 망고무스 평가가 이어졌다. 오세득은 냄새를 맡고 말을 잇지 못했다. 샘킴은 “장난 아니다”라면서도 맵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방콕 노상에서 먹는 현지의 맛”이라고 극찬했다. 

최은경, 장신영, 김지민 중 준결승 진출자는 장신영이었다. 장신영은 왕좌에 앉은 박정현과 준결승전에서 대결을 예고했다. 

/ddanei57@osen.co.kr

[사진]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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