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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축구협회 또 일냈다..이천수→백지훈, 숨은 영재들 찾기 프로젝트 'ON' ('골든2')[종합]

김수형 입력 2021. 11. 25. 21:50 수정 2021. 11. 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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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일레븐2'이 첫방송된 가운데 이천수를 시작으로 각각 첫번째 선수들의 영입을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골든 일레븐 시즌2'이 첫방송됐다.

이천수는 "축구는 자신감"이라 말하며 팀에 영입할 선수들을 꼽았다.

각각 첫번째 드래피트 영입할 선수들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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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골든 일레븐2’이 첫방송된 가운데 이천수를 시작으로 각각 첫번째 선수들의 영입을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골든 일레븐 시즌2’이 첫방송됐다.

이날 감독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천수는 각자 감독된 소감을 묻자 백지훈은“시즌1이어 2도 함께 해 영광, 시즌1에 잘하는 친구들 많더라”면서  “잘하는 친구들 더 잘하고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조원희는 “대한 축구협회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 우리가 길잡이가 된다는 것”이라며 “호흡을 맞춰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선발 기준을 묻자 백지훈은 “미드필더 출신이라, 센스있는 친구들을 뽑겠다”고 했고조원희는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중요, 발전 가능성있는 친구를 찾겠다”며 잠재력을 보겠다고 했다. 이천수는 “난 단순하다 튀거나 잘하는 친구를 뽀겠다”며 거두절미하고 ‘진짜 잘하는 친구’를 뽑겠다고 했다.

대망의 2차 선발전이 그려졌다. 해설자로 배성재가 함께 했다. 참가자 어린이들을 만나봤다. 한 아이는 집안이 축구집안이라고 하자이천수는 “조심하자, 아버지가 우리 선배일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는 “아버지가 박지성 선수와 대학교 때 뛰었다고 했는데, 이천수는 얘기 안 했다”고 해 이천수를 민망하게 했다.

이천수는 “축구는 자신감”이라 말하며 팀에 영입할 선수들을 꼽았다. 그중특히 6학년인데 키가 180cm란 특이한 이력에 배성재도 깜짝 놀라기도 했다.

각각 첫번째 드래피트 영입할 선수들을 뽑았다. 그 중 아버지가 독일 사람이라는 혼혈 선수부터 월등한 피지컬 선수까지 다양하게 영입됐다.

이로써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 상황. 과연 세 감독이 영입한 축구영재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한편, ‘골든 일레븐 시즌2’는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30년,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골든일레븐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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