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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3' 공명, 천우희와 만남에 "설레서 잠 못 잤어" 애교 폭발 [종합]

김예솔 입력 2021. 11. 2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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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25일에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3'에서는 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공명이 천우희에게 설렘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공명과 천우희는 딱 붙어 걸으며 안부인사를 했다.

공명은 천우희에게 "어제 잠을 못 잤잖아. 설레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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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25일에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3'에서는 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공명이 천우희에게 설렘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성동일, 김희원, 공명은 전라남도 보성에 도착했다. 공명은 천우희를 데리러 가며 "걱정을 무지하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원까지 천우희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이야기하자 성동일은 "우희가 나 때문에 걱정을 하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우희는 밝은 표정으로 세 사람을 만나며 "제가 여기 나온다는 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성동일, 김희원, 공명, 천우희는 역 주변의 옛 풍경을 따라 걸었다. 

공명과 천우희는 딱 붙어 걸으며 안부인사를 했다. 공명은 천우희에게 "어제 잠을 못 잤잖아. 설레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공명은 "더 쪼끄매지고 귀여워졌다"라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성동일, 김희원, 공명은 천우희를 태우고 캠핑장으로 달렸다. 천우희가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자 공명은 "예뻐 예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망한 천우희는 "아까 쌍화차를 마셨으니까"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천우희에게 "푹 쉬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가라"라고 당부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자 천우희는 "진짜 가족 여행 떠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원은 '나성에 가면'에 이어서 김만준의 '모모'까지 신청하며 추억의 노래들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공명이 '모모'를 따라 부르자 성동일은 "너희들의 나이를 믿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천우희는 "아빠가 통기타를 잘 치셔서 내 앞에서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다. 부모님이 음식점을 하셔서 전국의 맛집을 많이 다니셨다. 그때 나도 학교를 빠지고 많이 따라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부끄럽다. 나는 애들한테 노래도 많이 못 불러주고 여행도 많이 못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원은 "형 앨범도 있지 않냐"라며 성동일의 '빨간 양말' 앨범을 언급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바퀴달린 집3'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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