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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딸 샤일로, 모델 데뷔하나? 미모 보니 브래드 피트 붕어빵[할리우드 비하인드]

배효주 입력 2021. 11. 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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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래드 피트 붕어빵' 샤일로가 모델 데뷔를 제안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월 24일(현지시간) 해외 연예매체 쉬 노우즈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 피트가 패션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모델 제안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샤일로는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작인 마블 영화 '이터널스' 시사회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것이 패션 업계의 관심을 이끌었고, 이에 모델 제안을 받았으며, 안젤리나 졸리와 샤일로는 이를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16세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사실혼 관계로 10여년 지내다 2014년 결혼했다. 그러다 지난 2016년 9월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절차를 밟기 시작해 최근 마무리지었다.

이들은 슬하에 매덕스와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녹스-비비안 등 여섯 남매를 두고 있다. 샤일로는 이들이 2006년 얻은 딸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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