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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그 해 우리는' OST 가창 참여, 절친 최우식 지원사격

박수인 입력 2021. 11. 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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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그 해 우리는' OST 가창에 참여했다.

'그 해 우리는'의 OST는 남혜승 음악감독과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 '너를 닮은 사람' 등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영상음악 전문 회사 모스트콘텐츠가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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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그 해 우리는' OST 가창에 참여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연출 김윤진, 극본 이나은, 제작 스튜디오N, 슈퍼문픽쳐스)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영화 ‘마녀’ 이후 3년 만에 재회한 최우식과 김다미의 두 번째 호흡으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 해 우리는’은 ‘도깨비’,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등 매번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극에 깊이를 더하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총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남혜승 음악감독은 OST의 기획 단계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곡을 작업했으며, 뷔의 따뜻한 음색과 가창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드라마 꼭 필요한 곡을 작업하여 드라마 내에서 중요한 코드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 해 우리는’의 OST는 남혜승 음악감독과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 ‘너를 닮은 사람’ 등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영상음악 전문 회사 모스트콘텐츠가 제작을 맡았다. 모스트콘텐츠는 최근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가 참여했던 ‘지리산’ OST 진의 ‘Yours’, 그리고 ‘신사와 아가씨’ OST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등으로 유례없는 히트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오는 12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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