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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12월 결혼 앞두고 신났네.."예비 신랑아 잘 봐"

이슬 입력 2021. 11. 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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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예비 신랑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초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 고향' 생방 대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6시 내 고향' 세트장에서 촬영을 대기 중인 초아가 담겼다.

"오늘 진짜 꿀잼이에요"이라고 기대감을 높인 초아는 "예비 신랑아 특히 잘 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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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예비 신랑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초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 고향' 생방 대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6시 내 고향' 세트장에서 촬영을 대기 중인 초아가 담겼다. 짧은 단발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낸 초아는 흰색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오늘 진짜 꿀잼이에요"이라고 기대감을 높인 초아는 "예비 신랑아 특히 잘 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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