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런닝맨' 김종국, 도핑 의혹 제기한 유튜버 저격 "안양 꼬라지 보여준다"

서지현 입력 2021. 11. 21. 17:07

기사 도구 모음

김종국이 자신의 도핑 의혹을 제기한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을 저격했다.

이날 김종국은 정돈된 분위기의 회의실을 보며 "제 도핑 테스트 준비하냐"고 물었다.

앞서 캐나다 출신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은 김종국이 약물을 이용해 몸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종국이 실제 도핑 검사를 통해 무결함이 밝혀지자 돌연 사과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종국이 자신의 도핑 의혹을 제기한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을 저격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 선택권을 걸고 제작진과 대결하는 ‘2021 런닝맨 벌칙 협상’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김종국은 정돈된 분위기의 회의실을 보며 "제 도핑 테스트 준비하냐"고 물었다. 앞서 캐나다 출신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은 김종국이 약물을 이용해 몸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종국이 실제 도핑 검사를 통해 무결함이 밝혀지자 돌연 사과했다.

이에 대해 김종국은 "웬만하면 '아~' 그러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안양 꼬라지 한 번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그분이 종국이를 잘 몰라서 그렇다"고 웃음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