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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엑소 시우민과 이상한 스킨십 NO, 집 비밀번호도 아는 절친"

황혜진 입력 2021. 11. 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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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과의 친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오는 닷새 전 공식 SNS에 시우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레오와 시우민이 다정하게 이마를 맞댄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레오와 시우민이 이렇게까지 절친한 사이인 줄 몰랐다는 다수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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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공식 SNS
왼쪽부터 레오, 시우민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과의 친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오는 11월 10일 오후 빅스 공식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생일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레오는 "별빛(팬)들 너무 고맙다. 사실 난 생일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둔 적이 없다. 늘 언제나 부모님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선물을 사드리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이 축하해 준 모든 많은 메시지, 응원, 지원들이 우리 부모님에게 감사하다는 의미로 다가와 나 또한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 많은 곳에서 축하해주고, 많은 곳에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최근 화제가 사진에 얽힌 비화도 공개했다. 레오는 닷새 전 공식 SNS에 시우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레오와 시우민이 다정하게 이마를 맞댄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레오와 시우민이 이렇게까지 절친한 사이인 줄 몰랐다는 다수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 팬은 댓글로 "시우민이랑 무슨 사이야?"라고 물었다. 레오는 "민석이는 내 인생의 가장 친한 친구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친구다. 그날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 찍을 때 둘 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심지어 걔는 우리 집 비밀번호를 안다. 민석이는 공연을 하고 나서였고 난 공연을 못한 날이었는데 남자 셋이서 와인을 한 잔 하다가"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스킨십이 많다. 이상한 스킨십이 아니라 이런 게 (서로 다독여주는 게) 많다"며 "우리는 완전 '찐친'이다. 스킨십을 되게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른 한 팬은 "오해할 뻔했잖아"라고 농담해 레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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