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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 혼혈 보미세라 "원래 모델이 꿈, 블랙핑크 보며 아이돌 되고 싶었다"(등교전망설임)

박정민 입력 2021. 11. 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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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모델 출신 연습생 보미세라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오은영이 만난 첫 번째 딸은 보미세라였다.

세라 어머니는 "항상 사람들이 이름이 보미인 줄 안다"며 웃었다.

올해 13살인 세라에게 오은영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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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아역 모델 출신 연습생 보미세라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11월 7일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 프리퀄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12세에서 14세로 구성된 1학년 연습생들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은영이 만난 첫 번째 딸은 보미세라였다. 세라의 아버지는 캐나다인, 어머니는 한국인이었다. 세라 어머니는 "항상 사람들이 이름이 보미인 줄 안다"며 웃었다. 세라는 "거제도에서 13년 동안 있었는데 (오디션을 위해) 갑자기 서울로 왔다. 아빠는 거제도에서 일하고 있어서 엄마랑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3살인 세라에게 오은영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물었다. 세라는 "옛날에 (아역) 모델 활동을 했다. 원래 계속 모델 하고 싶었는데 블랙핑크 보니까 엄청 멋있고 예쁘더라. 그래서 정말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 노래는 아빠랑 동생이랑 밴드를 많이 했다"고 대답했다.

(사진=MBC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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