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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이동국, 子 시안 근황 공개 "애기에서 남성미 생겨"[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1. 10. 27. 21:10 수정 2021. 10. 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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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아들 시안 군이 '내가 키운다'에 등장했다.

10월 27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하민 가족과 김나영-신우 가족이 이동국의 축구교실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시안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확연히 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애기 대박이에서 소년미 넘치는 어린이로 성장한 것.

김나영은 "시안이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며 놀랐고 이동국은 "애기에서 남성미가 생겼다. 1시간 반, 2시간 씩 매일 축구교실을 하고 있는데 엄청 좋아한다"며 아들 근황을 전했다.

시안 군은 낯선 친구들인 신우, 하민 군을 보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나영은 스튜디오에서 "우리 아이들이 단발머리다 보니까 여자 아이들인 줄 알았나 보더라. 그래서 데면데면 했다"고 말했고 유일한 취학아동 부모인 정찬은 "남자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쯤 되면 여자 아이들과 데면데면 하더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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