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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나운서들 뭉쳤다"..'골때녀' FC아나콘다, 오정연→주시은 합류

강선애 입력 2021. 10. 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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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의 신생 3팀 중 하나인 'FC아나콘다'의 멤버들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 공개로 큰 화제를 몰고 온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에 이어 27일 '골때녀'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들이 모인 신생팀 'FC 아나콘다'의 면면과 첫 데뷔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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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골때녀'의 신생 3팀 중 하나인 'FC아나콘다'의 멤버들 정체가 공개됐다.

27일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본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연예계 대표 아나테이너' 오정연을 비롯해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아나운서가 'FC 아나콘다' 팀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 공개로 큰 화제를 몰고 온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에 이어 27일 '골때녀'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들이 모인 신생팀 'FC 아나콘다'의 면면과 첫 데뷔전이 공개된다.

'FC 아나콘다' 멤버들은 스포츠 중계 경험을 통해 쌓은 축구 이론은 물론, 탄탄한 체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여섯 팀에 대항할 막강한 팀이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진행된 첫 경기에서 'FC 아나콘다'는 윤태진과 주시은이 막강한 수비 장벽을 선보이고 박은영과 신아영의 강력한 송곳 슛이 골문을 여러 차례 강타하며 숨은 실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FC 아나콘다' 아나운서들의 반전미 넘치는 축구 실력이 공개되면서 '골때녀' 시즌2 새로운 리그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

신생 팀들간의 첫 데뷔전은 'FC아나콘다'와 걸그룹 출신들이 뭉친 'FC탑걸'의 대결이다. 'FC아나콘다'에 맞서는 'FC 탑걸' 역시 카리스마 주장 채리나와 '에너자이저' 바다를 필두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또한 골키퍼 아유미의 화려한 선방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양 팀 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시즌2 시작을 알리는 데뷔전 첫 승 타이틀의 주인공은 'FC아나콘다'가 될지, 아니면 'FC 탑걸'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팀들간의 대결이 펼쳐질 '골때녀'는 27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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