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김영준, 병원장 아들로 '신사와 아가씨' 합류, 윤진이와 정략혼 할까

박수인 입력 2021. 10. 27. 12:26

기사 도구 모음

배우 김영준이 신사와 아가씨에 합류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흙수저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쇼윈도'를 통해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김영준이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과연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영준이 신사와 아가씨에 합류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흙수저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극 중 김영준은 병원장 아들 영석 역을 맡아, 사랑 병원을 위해 이세련(윤진이)과 정략혼을 하려는 인물을 그린다.

현재 김영준은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쇼윈도’ 촬영 중에 있다. ‘쇼윈도’를 통해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김영준이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과연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블레스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