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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박민정, 둘째 득녀.."3.33kg 건강한 딸 출산" (전문)[종합]

박소영 입력 2021. 10. 27. 12:16 수정 2021. 10. 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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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현재의 소속사 측은 27일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오늘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조현재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씨는 현재 조현재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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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배우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조현재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현재의 소속사 측은 27일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오늘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조현재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재는 2018년 프로골퍼 박민정과 5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그해 11월 첫 아들을 낳았고 3년 만에 사랑스러운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조현재와 가족들 모두 새 새명의 탄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인사했다. 

다음은 조현재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조현재씨 소속사 아센디오입니다.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현재씨의 아내 박민정씨가 금일(27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씨는 현재 조현재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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