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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만 세월 맞아" 김재원 과거 화장품 광고에 정형돈 탄식 (옥탑방)[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10. 2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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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김재원의 여전한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재원이 출연하자 송은이는 과거 화제였던 안정환과 동반 화장품 광고를 언급했고, 정형돈은 "안정환 형을 어제 만났다. 안정환 형만 세월을 맞은 것 같다. 걸어가는데 혼자 빡 맞은 느낌이다"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재원은 당시 화장품 광고 후기로 "안정환은 테리우스였다. 운동선수라 몸이 좋을 줄 알았는데 왜소하셨다. 지금 오히려 살이 오르신 게 훨씬 더 보기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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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김재원의 여전한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10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재원이 출연하자 송은이는 과거 화제였던 안정환과 동반 화장품 광고를 언급했고, 정형돈은 “안정환 형을 어제 만났다. 안정환 형만 세월을 맞은 것 같다. 걸어가는데 혼자 빡 맞은 느낌이다”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재원은 당시 화장품 광고 후기로 “안정환은 테리우스였다. 운동선수라 몸이 좋을 줄 알았는데 왜소하셨다. 지금 오히려 살이 오르신 게 훨씬 더 보기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김숙이 “안 변한 것 같다. 살도 안 찌고”라며 여전한 외모를 칭찬하자 김재원은 “살 많이 쪘다. 14kg 쪘다”고 깜짝 고백했다.

뒤이어 김재원은 당시 광고에서 자신만 상의 탈의한 이유로 “흰 상의를 입으니까 속옷광고처럼 보여서 상의 탈의를 하기로 했다. 안정환 형은 왜소해서 덩치 차이가 두 배가 났다. 안정환 형은 벗으면 왜소해 보여서 민소매를 입고, 저는 벗고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또 김재원은 당시 월드컵 스타 안정환의 인기 때문에 “광고주 쪽에서 트럭에 축구공을 가져왔다. 싸인을 받으려고. 저는 축구선수도 아닌데 정환이 형이 축구공에 싸인하면 옆에 싸인했다. 광고 찍고 컷 하면 가서 싸인했다”고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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