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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안 건드려" 은가은, ♥이상준과 관상 궁합 보기 전 급 성형고백 '와카남'

박은해 입력 2021. 10. 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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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은가은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10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서는 가상 결혼 생활 중 관상 궁합을 보는 이상준과 은가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가은은 관상 전문가에게 관상을 보기 전 "제가 성형을 했거든요"라며 솔직하게 고백했고, 관상 전문가는 "그래요? 안 건든 곳은 어디에요?"라고 물었다.

은가은은 눈이라고 답했고, 관상 전문가는 "눈 하나? 코는 살짝 콧대를 세웠군요"라고 평했다.

이상준은 "선생님이 손을 대기 전, 살아온 흔적이 보이신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상 전문가가 요청한 은가은 어머니 사진이 공개됐고, 박슬기는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했다. 박명수 역시 "미스코리아시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관상 전문가는 "어머니 끼를 많이 받으셨네. 눈이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다. 어렸을 때도 순수했고 지금도 순수하고 할머니가 되어도 순수함을 잊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관상을 가졌다. 굉장히 관상이 좋다. 남편을 만나고 결혼하면 헌신할 준비가 다 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관상 전문가는 "조심해야 할 한 가지는 남자를 잘 고르는 것이다. 남자 보는 눈이 없다. 잘해주면 다 진짜인 줄 안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상준은 "같이 온 사람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시냐"며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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