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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페 사장' 박한별,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배우 복귀 기대 [단독]

하수정 입력 2021. 10. 26. 16:18 수정 2021. 10. 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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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박한별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하면서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26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배우 박한별이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계약을 연장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박한별은 이달 말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양측은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박한별이 잠시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상황에서도 의리를 보여주면서, 서류상 절차없이 서로 응원하며 이어가기로 했다.

측근에 따르면, 당장 복귀는 힘들어도 박한별이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고, 배우 직업에는 진심이었던만큼 좋은 기회가 생기면 복귀 시기도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고. 실제로 박한별을 향한 업계의 러브콜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남편 유인석,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가 머물고 있다. 

박한별 올해 초 제주에서 카페를 창업해 사장님으로 변신했고, SNS를 통해 근황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동료 배우 유진과 절친 황정음 등이 방문해 인증샷을 공개해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박한별 카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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