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80억 CEO' 현영, 핼러윈 분위기 송도 럭셔리 하우스 공개..거실 으리으리하네

박정민 입력 2021. 10. 26. 14:59

기사 도구 모음

방송인 현영이 핼러윈 데이를 준비했다.

현영은 최근 개인 SNS에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경복궁 곰탕으로 우리 아이들 아침 챙기는 중이에요. 청바누집은 이미 핼러윈 분위기예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야겠죠 근데 어깨에 곰 세 마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풍선 장식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낸 현영 집 거실이 담겨있다.

현영은 해당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기도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현영이 핼러윈 데이를 준비했다.

현영은 최근 개인 SNS에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경복궁 곰탕으로 우리 아이들 아침 챙기는 중이에요. 청바누집은 이미 핼러윈 분위기예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야겠죠 근데 어깨에 곰 세 마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풍선 장식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낸 현영 집 거실이 담겨있다. 으리으리한 규모의 거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식탁에 앉아 식사를 즐기며 핼러윈 분위기를 만끽 중인 아이들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현영은 해당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현영은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현영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