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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단독쇼 어디로 갈까? 방송사 러브콜 쇄도

이민지 입력 2021. 10. 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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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임영웅을 향한 방송사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TV조선 위탁 매니지먼트 뉴에라프로젝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임영웅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지상파 3사를 비롯한 방송사들은 임영웅 단독 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기획을 하고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쇼'가 어느 방송사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지상파 방송사 PD는 뉴스엔에 "지상파와 종편 등 여러 방송사들이 임영웅 측에 러브콜을 보냈다. 아무래도 가장 뜨거운 스타이다 보니 다양한 제안이 간 것으로 알고 있다. 임영웅 측이 심사숙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입장에서는 신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 연예 관계자는 "TV조선과 계약이 끝난 후 워낙 많은 제안이 임영웅에게 가고 있다. 아무래도 첫 행보이다 보니 임영웅 측도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우승자인 진(眞)으로 '영웅시대'를 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가창력은 물론 이후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을 통해 보여준 예능감,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 등으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했다.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 차트를 흔든 임영웅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물고기뮤직)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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