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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제주도 분점 오픈..연희동보다 큰 규모+일손 돕는 아내(당나귀 귀)

서유나 입력 2021. 10. 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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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가 새로 오픈한 제주도 분점이 공개됐다.

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9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이번에 새로 오픈한 제주도 분점을 찾았다.

정호영은 "연희동 매장은 아르바이트 포함 직원 20명 이상이 있어 넉넉하다. 그런데 제주도는 사람 뽑기가 힘들어 단 7명이 근무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해 아내가 홀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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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호영 셰프가 새로 오픈한 제주도 분점이 공개됐다.

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9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이번에 새로 오픈한 제주도 분점을 찾았다.

정호영의 제주 분점 식당은 1층만 54석 식사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정호영은 "저 정도 규모면 직원이 많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연희동보다 좀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답했다.

그는 제주도 지점인 만큼 서울보다 특별한 메뉴를 내놓고 있다며, 은갈치 튀김 광어튀김 흑돼지덮밥과 우동 메뉴를 시그니처로 자랑했다.

이런 정호영의 분점엔 또 특별한 점이 있었다. 이날 정호영이 직원들에게 "홀 괜찮으시냐"고 묻자 한 직원은 "사장님만 열심히 하면 돼요"라고 일침했다. 정호영은 이런 직원에게 꼼짝 못하는 반전미를 보여줬다.

사실 그 직원의 정체는 정호영의 아내였던 것. 정호영은 "연희동 매장은 아르바이트 포함 직원 20명 이상이 있어 넉넉하다. 그런데 제주도는 사람 뽑기가 힘들어 단 7명이 근무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해 아내가 홀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그러면서 아내가 자신보다 3살 연상인 점, 제주도 출신인 점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정호영의 제주 분점은 오픈시간부터 순식간에 손님으로 홀이 가득차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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