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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선호 하차 후 첫방, 추남 선발대회 특집 통편집 예상[오늘TV]

황혜진 입력 2021. 10. 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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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시즌4'이 '제1회 추남 선발 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10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제1회 추남 선발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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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이 ‘제1회 추남 선발 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스캔들로 하차한 가운데, 그의 촬영분은 최대한 편집될 예정이다.

10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제1회 추남 선발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지난주 전라북도 김제로 향한 멤버들은 최고의 추남을 선별하기 위해 바쁜 하루를 보냈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을 맞이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승마 체험을 하고, 말과 함께 화보를 찍는 등 감성 가득한 여행기를 꾸려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남 선발대회 특집’이 계속된다. 다양한 게임은 물론, 멤버 간의 투표를 통해 우정, 개성, 감성, 야성까지 모두 갖춘 단 한 사람이 선발될 예정이다.

특히 영예의 진(眞)을 거머쥔 멤버에게는 ‘1박 2일' 절대 권력인 소원권이 주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의 계절’에 걸맞게 야성미의 진수를 보여주는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 핑크뮬리가 만발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푸짐한 전어 '먹방'까지 공개된다.

김선호는 지난 17일 터진 사생활 스캔들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전 여자친구 A씨는 김선호의 2세를 임신했으나 김선호의 종용으로 낙태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선호는 사흘 만에 입을 열고 사과했다.

이에 '1박2일 시즌4' 제작진은 20일 "최근 논란이 된 김선호씨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팀이 되겠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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