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뉴스엔

니콜라스 케이지, 30살연하 日 아내와 뜨거운 애정 과시..아들보다 어려[할리우드비하인드]

황혜진 입력 2021. 10. 24. 10:05

기사 도구 모음

미국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0세 연하 아내와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미국 패션잡지 플런트(FLAUNT) 측은 10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와 시바타 리코가 최신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알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월 16일 미국 한 호텔에서 시바타 리코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5번째 아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0세 연하 아내와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미국 패션잡지 플런트(FLAUNT) 측은 10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와 시바타 리코가 최신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니콜라스 케이지, 시바타 리코가 가죽재킷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겨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새 인디 드라마 'PIG'(피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42편의 영화에 출연한 그는 플런트와의 인터뷰에서 상상에 충실한 독립 프로젝트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시바타 리코와 결혼 후 다양한 공식석상에 함께하고 있다. 7월 13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PIG' 시사회에 손을 꼭 잡은 채 동반 참석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월 16일 미국 한 호텔에서 시바타 리코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는 "시바타 리코와 결혼했다"며 "우리는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일본에서 처음 만나 연을 맺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올해 56세, 시바타 리코는 26세다. 데일리메일는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보다 30년 더 어리고, 니콜라스 케이지의 첫 아들 웨스톤 케이지보다 4살 어리다"고 보도했다.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5번째 아내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4월 패트리샤 아퀘트와 첫 번째 결혼식을 열었다. 2001년 이혼 후에는 2002년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2004년 갈라섰다.

3번째 아내는 2004년 한국계 여성 앨리스 김이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2016년 앨리스 김과 이혼 후 2019년 일본계 여성과 부부가 됐으나 나흘 만에 혼인 무효 소송을 벌여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