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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수상한 여비서 정체 의문, 재벌 이하늬 전신성형설까지

서유나 입력 2021. 10. 2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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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비서의 등장에 이하늬의 전신성형설까지 등장했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12회에서는 한성혜(진서연 분)의 비서로 갑자기 등장한 김은정이 조연주(이하늬 분) 앞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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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수상한 비서의 등장에 이하늬의 전신성형설까지 등장했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12회에서는 한성혜(진서연 분)의 비서로 갑자기 등장한 김은정이 조연주(이하늬 분) 앞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한성혜와 강은화(황영희 분)이 주총장에서의 조연주의 유전자 검사 결과 공개를 공모하는 사이, 이를 까맣게 모르는 조연주는 화장실에서 주총 준비에 한창이었다.

이때 조연주는 실수로 립스틱을 화장실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앞서 한성혜의 비서로 새로 들어온 김은정이 이를 말 없이 주워주고 갔다.

크게 단서가 없는 장면이지만 시청자들의 의심은 폭발했다. 시청자들은 앞서 김은정이 한성혜가 남동생 한성운(송원석 분)의 행방을 찾자 "평소처럼 골프장에 계신 것 아닐까요.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한성운의 평소 행실을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혹시 그녀가 진짜 강미나(이하늬 분)이 아닐지 의심했다.

시청자들은 이날 방송 말미 심지어 조연주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유전자 검사에서 99.9% 유민그룹 회장과의 친자관계 일치 결과를 받자 해당 영상 클립에 "새로 온 여비서가 강미나라서 검체 바꿔치기를 한 걸 수도", "여비서가 성형한 강미나인듯", "진짜 강미나는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심복을 비서로 심어놓은 거 아닌지" 등의 다양한 추측을 보였다. 수상한 비서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SBS, wavve '원 더 우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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