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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진영과 함께 퇴근한 김고은에 "집에서 나갈게" 선언 (유미의 세포들)

이주원 입력 2021. 10. 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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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의 안보현이 김고은에게 집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23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구웅(안보현)이 김유미(김고은) 마중을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웅은 마트에서 간단히 장을 본 후 김유미가 내리는 버스 정류장에 서서 기다렸다.

유바비가 떠난 후 김유미가 "나 마중 나온 거야? 잘했어요"라며 좋아했지만 구웅은 "이번 주에 나갈게"라며 집에서 나가겠다고 알려 김유미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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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의 안보현이 김고은에게 집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구웅(안보현)이 김유미(김고은) 마중을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웅은 마트에서 간단히 장을 본 후 김유미가 내리는 버스 정류장에 서서 기다렸다.

그러나 김유미는 혼자가 아니었다. 같은 회사 유바비(진영)가 함께 버스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게 된 것. 유바비는 곧 구웅을 발견하고 말을 건넸다.

유바비가 "유미 대리님 집에 놀러 오셨구나"라고 인사하자 구웅은 답을 하지 못했다. 파와 계란을 들고 슬리퍼를 신고 있던 구웅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표정이 어두워져 갔다.

이에 김유미는 대신 "네, 놀러 왔어요"라고 답했고, 유바비는 "그러시구나. 그럼 또 뵐게요. 유미 대리님 내일 봬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유바비가 떠난 후 김유미가 "나 마중 나온 거야? 잘했어요"라며 좋아했지만 구웅은 "이번 주에 나갈게"라며 집에서 나가겠다고 알려 김유미를 놀라게 했다.

이같은 상황에 김유미는 "혹시 내가 결혼 얘기 꺼내서 그런 거야?"라며 불안해했지만 구웅은 "다음에 얘기하자"라면서 회피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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