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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특목고생 딸 홍화리 SNS 활용 공부법+빼곡 암기노트에 깜짝(살림남)

이하나 입력 2021. 10. 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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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이 중간고사를 끝낸 딸 홍화리의 공부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

두 달 만에 딱 하루를 쉬게 된 홍화리는 노트북을 열어 그동안 밀렸던 SNS에 답장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홍화리는 "단어가 안 외워져서 친구들 이름을 영어 단어나 사자성어로 대체를 했더니 계속 익숙해져서 그리고 한 번씩 더 읽게 되더라. 자주 접하게 되다 보니까 반복 학습을 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SNS 활용 암기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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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성흔이 중간고사를 끝낸 딸 홍화리의 공부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

10월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 가족의 일상이 공개 됐다.

중간고사를 마친 홍화리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 가고, 집에 돌아오면 밤 10시 반 정도 돼서 힘들어 했다. 주말에도 못 쉬고 두 달 하다가 중간고사가 끝났다”라며 여유를 즐겼다.

두 달 만에 딱 하루를 쉬게 된 홍화리는 노트북을 열어 그동안 밀렸던 SNS에 답장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때 방에 들어온 홍성흔은 대화명이 특이한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에 의문을 드러냈다.

홍화리는 “단어가 안 외워져서 친구들 이름을 영어 단어나 사자성어로 대체를 했더니 계속 익숙해져서 그리고 한 번씩 더 읽게 되더라. 자주 접하게 되다 보니까 반복 학습을 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SNS 활용 암기법을 공개했다.

홍성흔은 빽빽하게 쓰여 있는 암기 노트를 보고 “닭살이 돋는다”라고 말했다. 수북한 노트를 들고 나온 홍성흔은 김정임에게 노트를 보여줬지만, 김정임은 “그거 하루 거다. 시험 마지막 날 하루 거다”라고 담담하게 반응했다.

홍화리는 고민없이 공부한 시험 자료를 바로 버렸다. 홍화리는 “이미 본 시험에 오답체크를 잘 안 하는 편이다. 앞으로 볼 시험에 대해 조금 더 긴장하고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비워버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임이 시험을 잘 봤냐고 묻자, 홍화리는 “이번에 되게 열심히 했다. 1학기 때보다 많이 올랐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정임은 지금까지 홍화리가 성적표를 가져오지 않았다고 전하며 “자기가 생각한 기대치보다 애들이 너무 잘해서 놀란 거다”라고 딸 마음을 이해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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