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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유통계약 끝낸 BTS, 유니버셜뮤직과 파트너 맺어

정필재 입력 2021. 10. 2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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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보이밴드 방탄소년단(BTS)이 소니뮤직의 컬럼비아 레코드와 유통계약을 끝내고 유니버셜뮤직과 파트너 관계를 맺는다.

22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BTS는 유니버셜뮤직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 마케팅과 유통계약에 합의했다.

 BTS는 미국 등 해외 마케팅과 관련해 소니 계열사인 컬럼비아 레코즈와 협력해왔다.

외신은 소니가 계약과 관련한 언급은 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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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일 방탄소년단(BTS)이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플라자에서 열린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 제공
K-팝 보이밴드 방탄소년단(BTS)이 소니뮤직의 컬럼비아 레코드와 유통계약을 끝내고 유니버셜뮤직과 파트너 관계를 맺는다. 

22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BTS는 유니버셜뮤직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 마케팅과 유통계약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조건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BTS는 미국 등 해외 마케팅과 관련해 소니 계열사인 컬럼비아 레코즈와 협력해왔다.

하이브는 “소니와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유니버셜과 협력해 새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외신은 소니가 계약과 관련한 언급은 피했다고 전했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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