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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으리으리 하와이집 '75억'..럭셔리家 3위 (연중 라이브)

최희재 입력 2021. 10. 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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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사는 하와이 대저택 하우스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의 주제는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를 자랑하는 스타였다.

이날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3위를 차지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는 딸 사랑 양과 함께 3년 전 일본 도쿄를 떠나 미국 하와이로 떠났다.


와이키키 해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야노시호의 집. 추블리네 하우스 크기는 약 65평으로 추정되며 매매가 75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추블리네 가족이 하와이 여행을 택한 첫 번째 이유는 딸 사랑의 교육 때문이었다. 사랑 양은 현재 하와이의 상위권 사립학교에 재학 중이다.

또한 야노시호는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고 더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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