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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하와이 사립학교 학비만 '2400만 원'..75억 집은? ('연중') [MD리뷰]

입력 2021. 10. 23. 06:01 수정 2021. 10. 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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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연중 라이브'가 스타들의 럭셔리 라이프를 조명했다.

두 사람은 딸 추사랑(10) 양과 함께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서다.

한편 추성훈 가족이 생활하는 하와이 집도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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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KBS 2TV '연중 라이브'가 스타들의 럭셔리 라이프를 조명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연중 라이브'에서는 세계 곳곳에 위치한 연예인들의 집을 살펴보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3위엔 추성훈(46)·야노 시호(45) 부부가 올랐다. 두 사람은 딸 추사랑(10) 양과 함께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 가족은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서다.


추사랑은 하와이 소재의 상위권 사립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S 사립학교는 150년의 역사를 지닌 곳으로, 연간 평균 학비가 2만 달러(한화 약 2,400만 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40세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야노 시호는 미래를 고민하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 선택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 가족이 생활하는 하와이 집도 감탄을 자아냈다.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곳은 영화 같은 뷰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크기는 약 65평으로 추정되며 매매가는 약 75억 4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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