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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학번 지구인, 05년생 손정훈과 배틀 "보이비·행주는 고등래퍼 멘토" 씁쓸(쇼미10)

이하나 입력 2021. 10. 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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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이 19살 차 손정훈과 1:1 배틀을 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지구인과 손정훈의 3차 미션 '1:1 배틀'이 공개 됐다.

05학번 지구인은 05년생인 손정훈과 배틀을 치르게 됐다.

비트 선택에서 지구인은 19살 어린 손정훈을 배려해주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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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지구인이 19살 차 손정훈과 1:1 배틀을 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지구인과 손정훈의 3차 미션 ‘1:1 배틀’이 공개 됐다.

05학번 지구인은 05년생인 손정훈과 배틀을 치르게 됐다. 지구인은 “그 친구가 17살인 건 까맣게 몰랐다. 내가 05학번이다”고 당황했다.

비트 선택에서 지구인은 19살 어린 손정훈을 배려해주며 의견을 모았다. 지구인은 “보이비와 행주가 고등래퍼 멘토를 하지 않았나. 걔네는 멘토하고 있는데 나는 붙고 있다. 쉽지 않다”고 씁쓸해 했다.

배틀이 시작되자 지구인은 노련함으로 그동안의 내공을 보여줬다. 무대를 본 토일은 “지구인 형은 랩은 탄탄하다”고 칭찬했고, 그레이도 “안정적이게 음원 듣는 느낌이었다. 완벽했다”고 지구인을 평했다.

반면 코드 쿤스트는 “정훈이는 조금 더 날뛰었어도 좋았다. 1, 2차는 조금 더 활발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착했던 느낌이다”고 아쉬워 했다.

지구인은 손정훈을 이기고 승리했다. 지구인이 들어가고 싶은 팀 모자로 그레이, 송민호를 선택하자 개코는 “둘 사이에 걔가 가운데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봐라”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도 “그건 지구인은커녕 우주인도 못 된다”고 맞장구를 쳤다. 지구인은 “나는 미남을 좋아한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10'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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