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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아누팜, '나혼산' 첫출연 "친구집에 온 느낌"[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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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알리 역으로 출연한 아누팜 트리파티가 첫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누팜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는 이 분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 94개국 흥행 1위.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는 자랑스러운 K-콘텐츠죠. '오징어게임'의 알리"라며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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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알리 역으로 출연한 아누팜 트리파티가 첫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누팜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는 이 분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 94개국 흥행 1위.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는 자랑스러운 K-콘텐츠죠. '오징어게임'의 알리"라며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를 소개했다.

아누팜은 영화 '국제시장' 뿐 아니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인도에서 왔고요.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고 '오징어게임'에서 알리 역을 맡았습니다"라며 "정말 기대하고 있었어요. 반갑게 인사해 주니까 친구 집에 온 느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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