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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생활' 김대명 실수로 추가 가불 6만 원 '사고쳤어'[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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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 김대명의 실수로 99즈가 6만 원을 추가 가불하며 그만큼 더 노동을 하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아침 식사 후 사과를 따는 99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식사 후 추가 가불 빚을 탕감하기 위하여 유연석과 신현빈은 고추 밭으로, 나머지는 사과 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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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방송 화면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 김대명의 실수로 99즈가 6만 원을 추가 가불하며 그만큼 더 노동을 하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아침 식사 후 사과를 따는 99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식사 후 추가 가불 빚을 탕감하기 위하여 유연석과 신현빈은 고추 밭으로, 나머지는 사과 밭으로 향했다.

정경호, 김대명, 김미도, 조정석은 마지막 박스까지 열심히 사과를 땄지만 김대명의 실수로 사과 박스를 쓰러트리면서 사과가 모두 굴러갔다.

제작진은 "한 박스가 처참하게 마무리돼서. 한 박스가 6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건 저희 제작진이 가져가고 6만 원을 추가 가불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오히려 빚만 6만 원 더 늘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김대명은 순식간에 구박 덩어리가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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