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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다시 느끼는 그날의 감동..'찐이야'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

문완식 기자 입력 2021. 10. 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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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더트롯쇼' 트로피로 팬들에게 그날의 감동을 재차 안겼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찐이야로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입성. 하루하루 감사함 넘치는 날들을 만들어주는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은 앞서 지난 8월 30일 생방송한 '더 트롯쇼'에서 '찐이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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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영탁, 다시 느끼는 그날의 감동..'찐이야'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

가수 영탁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더트롯쇼' 트로피로 팬들에게 그날의 감동을 재차 안겼다.

영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2일 SBS MTV·SBS FiL 트로트 차트쇼 '더트롯쇼' 1위 트로피를 손에 든 영탁의 모습이 게재됐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찐이야로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입성. 하루하루 감사함 넘치는 날들을 만들어주는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은 앞서 지난 8월 30일 생방송한 '더 트롯쇼'에서 '찐이야'로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3월부터 이달까지 6개월 간 '찐이야'로 1위를 노크한 끝에 8월 1위에 오르며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다.
영탁, 다시 느끼는 그날의 감동..'찐이야'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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